• 최종편집 2019-09-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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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안정적 노인일자리 제공 ‘맞손’
    전주시가 장기간 고용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노인일자리를 창출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기로 했다.   시와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센터장 조상진)는 7일 나라바이오(대표 김일호)와 녹색환경(대표 권혁일), 신세계효병원(대표 김현주), 아중어린이집(원장 이영희),하민어린이집(원장 김윤숙) 등 민간업체 5곳과 전주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전주시에 거주하는 노인이 함께 활기찬 일자리 도시를 만들자는 취지로 이루어졌다.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는 이날 협약에 따라 어르신을 고용키로 한 참여기업에 3개월간 약정 임금의 50%(월 최대 45만원), 개인당 135만원을 기업지원금으로 지원했다. 또, 참여기업이 9개월 이상 어르신을 계속 고용시에는 추가 3개월의 채용성과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능력과 일할 의욕이 있는 어르신들이 일시적인 일자리가 아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받아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날 협약식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일하고 싶어 하는 노인들이 많다”며 “초고령시대에 부응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지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리고 전주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확대해, 지역기업과 지역 어르신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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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행정안전부, 원주시청 민원실근무자 고충사항 듣다
      행정안전부 조소연 공공서비스정책관이 지난 6일 강원도 원주시청을 직접 방문해 민원실 근무자와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속되는 민원 공무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민원실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가 느끼는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인허가·신고·등록 등 시․군․구 민원에 대한 원스톱 처리상황과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실태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원주시는 민원실에 출입국사무소와 복지·세무 기능이 함께 있어 한 장소에서 대부분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민원인 편의․배려시설 수준이 우수해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국무총리 표창)로 선정된 바 있다.   조 공공서비스정책관은 “지난 9월 13일에도 서울시 서초구청 민원실을 방문해 근무자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민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민원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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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2019 양평 그란폰도, 오는 2019년 4월 21일 개최 확정
      양평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문화체육과 자전거레저팀과 양평군 자전거연맹 임원들이 참여해 2019 양평 그란폰도 개최와 관한 관계자회의에서 내년도 대회의 개최일정을 오는 2019년 4월 21일로 확정지었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비경쟁 방식의 로드대회이다. 기록을 앞 다투는 대회가 아닌 자신의 체력적 한계를 극복하여 제한 시간 내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평에서는 꾸준히 개최해오던 MTB대회를 아마추어부터 프로 동호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드대회인 그란폰도로 전향시켜 지난 해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2019년 두 번째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을 뜨겁게 달궜던 양평 그란폰도가 올해 양평에서 열린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일정과 맞물려 아쉽게 연기됐지만, 양평군은 보다 더 나은 대회를 준비하고자 관계자회의를 개최하고 자전거의 날인 4월 22일에 즈음하여 4월 21일 일요일로 일정을 확정했다.   특히, 대회의 진행과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 양평 그란폰도는 양평군 자전거연맹에서 주관하기로 했다.   내년 대회의 코스는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마룡교차로~지평의병교차로~몰운고개~석화리~하늘숲추모원~단석교차로~무왕리고개~지평의병교차로~원덕흑천길~회현교차로~백안교차로를 지나 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상승고도 1,700m에 달하는 총 120km의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대회보다 34km가량 연장됐으며 난도 역시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졌다.   양평군 관계자는 “현재는 기본계획만 수립한 상태로,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수립해 동호인들뿐만 아니라 양평군민들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상오 기자(press4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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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8-11-07

실시간 경제 기사

  • 양평군 지역화폐 양평통보, 발행액 본격 확대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군 지역화폐운영협의회’에서 양평통보의 일반발행액을 45억원에서 25억원이 증액된 7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사진 설명: 양평통보 카드이미지 이번 확대 조치는 많은 소비자들의 성원으로 당초 발행계획액에 따른 인센티브 운영자금의 소진이 임박하여 9월 중 발행중단이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로서, 정책의 연속성과 소비자의 혼란방지를 위함이다. 지난 4월 19일 일반발행 45억원, 정책발행 15억원 목표로 시작된 양평통보는 발행 4달이 지난 지금 일반발행 44억 8천만원, 정책발행 4억 9천만원으로 총 49억 7천만원이 발행됐다. 정책발행의 경우 정책(청년배당, 산후조리비)의 수혜대상자에 따라 발행되나, 소비자가 자율적으로 구입하는 일반발행의 경우 소비자의 지역경제 선순환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의 지역화폐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정책 활성화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된다. 당초 양평통보 일반발행액 45억원은 인구 대비 발행 비율로 도내 가장 높은 수준에 속했다. 아울러 발행 이후 도내 카드형 화폐를 발행하는 시·군 중 인구 1인당 발행액 역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해왔다. 특히 사용처와 관련하여, BC카드 가맹점 기준으로 양평군 전체 182개 업종 중 154개 업종에서 결제내역이 있으며, 요식업소 및 기타 소상공인 업소의 사용비율 88%로 나타났다. 농축협직영매장(하나로마트 등)의 사용비율이 12%로 나타나, 양평통보로 발행된 금액은 주로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양평통보의 발행액 확대 조치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이 더욱 더 가속화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우리군의 역점정책 중 하나인 양평통보를 많은 분들께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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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안성 미양3산업단지 물량공급 결정
      2019년 9월 6일 실시된 “2019년 제3회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 심의 결과에 따라 「안성 미양3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산업단지 물량공급이 결정되었다. 안성 미양3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미양면 양지리 산21-1번지 일원에 223,222㎡규모로서 ㈜에스에이티 등 4개 기업이 실수요자 개발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2020년 상반기 중 산업단지계획 접수 및 사업설명회를 시작하여 2022년 준공을 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설명: 산업단지 위치도 미양3 일반산업단지는 총 22만3,222㎡의 부지에 산업시설용지는 14만3,999㎡이며, 지원시설용지 8,712㎡, 공공시설용지 7만511㎡(도로, 주차장, 공원, 녹지, 저류시설)이다. 이중 지원시설용지(근린생활시설 등)는 미양면 소재지 쪽으로 집중 배치하여 미양지역의 개발 및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며, 특히 동 산업단지가 준공되고 기업입주가 완료되면 총 900여명의 고용효과가 발생되어 지역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설명: 산업단지 토지이용계획도 안성시에서는 향후 경기도 및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하여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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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09-18
  • 이항진 시장, 일본경제보복에 맞선 소재부품 지원펀드 가입
      - 수익 절반, 소재부품 장비 지원하는 펀드로 소재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 보태- 광복절 하루 전 8월 14일 출시돼 문재인대통령도 가입한 나라사랑 펀드 사진 설명: 이항진 시장, 일본경제보복에 맞선 소재부품 지원펀드 가입 이항진 여주시장이 10일 오후 12:00 NH여주농협시지부를 방문해 일명 ‘애국펀드’로 불리는 ‘NH-아문디(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엔에이치(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는 출시일이 광복절 하루 전인 지난 14일로 이제 막 시작된 펀드이고 지난 8월 26일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NH농협은행 본점에 가서 가입하는 등 소재부품장비 국산화기업에 투자하는 공익적 성격의 펀드다.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은 ‘엔에이치(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는 글로벌 무역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운용보수(0.5%)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고 운용보수의 50%를 기금으로 적립해 기초과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펀드에 가입하고, “작지만 십시일반 마음으로 모은 이런 기금들이 우리나라 소재부품기업들의 힘을 키워내고 일본 경제보복에 맞설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는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KB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최소 가입 금액은 1만 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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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김석환 홍성군수-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사진 설명: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기념사진 김석환 홍성군수와 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이 지난 5일 NH-아문디 필승코리아 국내 주식형 펀드 상품에 나란히 가입했다. ‘필승코리아’ 펀드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맞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국내 소재·부품·장비 등 제조분야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지난달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상품에 가입하면서 전국적으로 가입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미 홍성군에서는 지난 8월 200여 명의 공무원들이 모여 일본 경제보복 조치를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벌였으며 군 의회에서는 일본 수출규제 규탄 성명문을 발표하고, 지역 마트와 세차장 등에서도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해 퍼포먼스를 벌이는 등 관·민이 함께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며 충절의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홍성군은 만해 한용운 선사, 백야 김좌진 장군을 비롯해 수많은 홍주의병과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충절의 고장이자 대한민국의병도시협의회 회장도시를 맡고 있어 이번 김 군수와 김 의장의 펀드 가입으로 속칭 ‘애국펀드’로 불리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김석환 홍성군수와 김헌수 홍성군의회 의장은 상품 가입 후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제조업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상품에 가입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우리나라의 내실 있는 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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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여주시, 2020년도 생활임금 시급액 ‘9,640원’ 결정
      사진 설명: 2019 여주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 여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여주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적용 생활임금액(시간급)을 9,640원으로 심의・의결했다. 이는 2019년 생활임금액보다 2.9% 인상된 270원이 증가된 금액으로2020년 최저임금 인상율 2.9%을 반영하여 결정되었으며, 고용노동부가 지난 8월 5일 고시한 2020년 최저임금 8,590원보다 1,050원이 높은 금액이다. 여주시 생활임금위원회는 시 및 출자・출연기관의 보수수준, 고용인원 등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여주시의 재정자립도, 예산규모 및 타시군 생활임금수준, 민간임금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생활임금을 결정하였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여주시 소속 직·간접 근로자 및 출자·출연기관의 장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로 여주시의 2020년 고용예정인원은 약 210명 내외로 예상된다. 여주시 생활임금심의회 위원들은 “2020년 생활임금은 민간기업 보수수준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해 결정했다. 여주시 생활임금 지급이 소속 근로자들의 가족부양, 문화생활 등을 영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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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홍성군, 중국 자본 2,300만 달러 외자유치 협약체결 ‘낭보’!
    사진 설명: 홍성군청 전경 홍성군은 지난 2일 충남도청에서 컴팩스알브이社(Compaks RV) 왕웨이위안(Wang WeiYuan) 대표이사, 양승조 충남지사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컴팩스알브이는 이번 협약체결로 내포신도시 도시첨단산단 3만 1394㎡에 FDI 2,300만 달러를 투자, 연간 1,000대를 생산하는 카라반 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컴팩스알브이는 카라반 캠핑카 및 세미트레일러를 제작하는 전문회사로 2014년 중국 산동성 영성시에 설립되어 북미, 유럽, 호주, 한국 등에 수출(95%)을 주력해온 회사로, 특히 한국을 카라반 신모델 수출을 위한 거점 시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카라반 및 캠핑카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다 소득수준 향상과 주52시간의 영향으로 캠핑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에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에 군은 이번 투자가 이루어질 경우 향후 5년간 매출 2천억 원, 상시고용 150명, 수입대체효과 400억 원과 지방 세수 증가 및 고용창출 등에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우리 군에 입주를 결정한 컴팩스알브이의 과감한 투자에 감사드리며, 정상적으로 투자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다양한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09-02
  • 양평공사‘친환경 농산물 유통 사업’벤치마킹 위해 국내외 단체방문 잇따라
    전국 최초 친환경 농업 특구로 지정된 양평군(군수 정동균)과 양평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 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박윤희)에 대한 국내‧외 기관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양평공사는 지난 22일 아제르바이잔 식품조달공급공사(OJSC, Food Products’ Procurement and Supply Open Joint Stock Company) 소속 임직원 및 관계자 15명이 양평공사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 체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양평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이 양펑공사 전처리시설에서 친환경 급식용 감자가 탈피되는 전처리 공정을 견학하고 있다.   사진 설명: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이 양평공사 친환경 인증미 전용 미곡처리장에서 벼의 도정과 포장 과정을 견학하고 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식품 조달 및 공급시스템 개발’의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은 양평공사의 친환경인증미 미곡처리장, 전처리시설 등 시설을 견학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은 양평공사의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체계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다양한 질의를 이어갔다. 양평공사는 양평군 관내 및 경기도 내 학교 1,500여 곳에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생산, 전처리가공, 물류의 전 과정을 통합한 산지 유통 혁신에 대한 노하우 전수로 응답했다.   양평공사는 최근 부천시의회, 논산계룡농협, 경기농업마이스터대학 등 전국 각지에서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아제르바이잔을 비롯하여 그간 중국, 미얀마, 인도, 베트남 등에서 방문하는 등 해외 기관의 방문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박윤희 양평공사 사장은 "양평공사는 대한민국 친환경 농산물 유통 혁신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내․외 벤치마킹 협조와 교류로 양평군 친환경 농산물 유통의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아제르바이잔 방문단이 견학 일정을 마무리하며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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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19-08-30
  • 조병옥 음성군수,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사진 설명: 조병옥 음성군수,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조병옥 음성군수가 일본경제 보복에 맞서 국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NH 필승코리아 펀드에 도내 자치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투자했다.   조 군수는 29일 농협은행 음성군지부 군청출장소를 방문해 주식형 펀드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필승코리아 펀드‘는 글로벌 무역 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지난 14일 NH-아문디 자산운용에서 출시했다. 특히, 이 펀드는 운용보수(0.5%)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운용 수수료의 50%는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기초과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연구기관 등에 장학금과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고자 가입했다”며 “이 펀드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길 바라며, 음성군에서도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추진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6일 민관정협의체를 열어 아베 정부 수출 규제 조치 규탄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으며, 지난 7일에는 읍면 기업체협의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와 일본 수출 기업을 직접 찾아가 현장 간담회를 하는 등 기업의 의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 지자체장이 참여하는 일본규탄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하기도 했다. 또한, 군은 수출규제로 피해를 본 기업에 지방세 기한연장과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 각종 세제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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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엄태준 이천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반도체 관련기업 힘 보탠다
      사진 설명: 엄태준 이천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엄태준 이천시장과 이천지역 농협 조합장들은 29일 NH농협은행 이천시청 지점을 방문해 반도체 부품·소재·장비 분야 국내 기업을 응원하는 'NH-아문디(Amundi)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엄 시장과 김영춘 NH농협이천시부장, 이덕배 이천농협조합장, 조용배 부발농협조합장, 박병건 율면농협조합장, 송영환 장호원농협조합장, 황순철 모가농협조합장, 김춘섭 설성농협조합장은 창구 담당자로부터 펀드 출시 배경과 가입 절차, 적립 방식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가입서에 서명했다. 엄 시장이 이날 가입한 ‘NH-아문디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는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다. 펀드는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그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엄 시장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도체 부품·소재·장비 분야 관내 기업을 응원하기 위해 펀드에 가입하게 됐다“며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 기업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엄 시장은 펀드증서를 교부하는 창구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펀드 가입에 동참하도록 농협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이천시는 관내 반도체 관련업체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과 함께 시급히 지원돼야 할 사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피해기업 경영자금 지원, 지방세 납기 연장 등 일본의 경제보복 피해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08-29
  • 당진 대표 브랜드 ‘해나루’ 소비자 신뢰도 최고
    사진 설명: 브랜드 '해나루',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당진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해나루’가 28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 브랜드 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전국 단위 시상식으로, 올해 시상식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240여 곳을 대상으로 소비자 기초조사와 서류심사, 최종심의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과의 치열한 경쟁을 물리친 ‘해나루’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신뢰를 받는 브랜드로 우뚝 서게 됐다. 이처럼 해나루 브랜드가 소비자들로부터 명성을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황토감자축제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당진시의 노력이 있었다. 여기에 해나루 브랜드의 대표 농산물인 해나루쌀이 올해 8월 기준 호주 25톤, 싱가포르 40톤 등 해외로 수출되면서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대상 수상이 계기가 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이 전국의 소비자들이 더욱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해나루 브랜드의 가치 향상과 매출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 경제일반
    2019-08-28
  • 당진시, 고품질쌀유통활성화 사업비 231억 확보
    사진 설명: 제2통합RPC 투사도   당진시는 정부의 ‘고품질쌀유통활성화’ 공모사업에 국비 92억 4000만 원 등 전국 최대 규모의 사업비 231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은 전국의 미곡종합처리장(RPC)을 대상으로 가공시설 현대화와 벼 건조저장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의 경우 당진을 포함해 전국의 19개 시·군, 20개 사업자가 공모사업에 참여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발표평가, 세부 설계 심사 등 5차례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2020년부터 3년 간 231억 원을 투입, 우강면 성원리 일원에 2만9,704㎡(약9000평)의 사업부지에 4,581㎡(1388평) 규모로 시간 당 백미 15톤을 생산하는 가공시설과 건조시설(30톤×10기), 저장시설 (500톤×12기)을 갖춘 제2통합RPC를 설립하고 원료곡 수송차량도 도입한다.   제2통합RPC는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우강, 합덕, 신평, 면천, 정미, 대호지, 고대, 석문농협 등 8개 지역농협이 공동 활용한다.   이에 따라 현재 각 참여 농협들이 사용 중인 기존 RPC 시설 6곳 중 5곳은 건조저장시설(DSC)화 하고 북부권 1개소는 친환경쌀 생산 시설로 활용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시는 향후 제2통합RPC가 건립되면 그동안 수매지연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불편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대규모 물량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제조원가 절감과 더불어 야적물량 감소로 고품질 원료곡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쌀시장에서 충남은 여전히 경기미에 비해 고품질 쌀을 생산해도 농가가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최고 현대화 시설을 갖추게 되면 최고품질의 원료곡 생산과 더불어 전국 쌀시장에서 최대 물량의 원료곡을 보유한 국내 쌀 유통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당진쌀의 제 값 받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준비하면서 민선7기 공약사항인 당진 RPC 통합을 목표로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RPC 통합이라는 큰 틀을 갖고 시와 지역농협들이 수차례 협의를 한 끝에 우강, 합덕, 신평, 면천, 정미, 대호지, 고대, 석문농협 등 지역 8개 농협 조합원들의 만장일치로 제2통합 RPC를 건립키로 합의했다.   이후 지난 6월에는 제2통합RPC 설립을 위한 실무추진단이 꾸려졌으며, 지난달 조공법인 설립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및 8개 참여조합 전체 승인을 거쳐 이달 초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인가 신청까지 발 빠르게 추진해 오는 9월 조합공동법인 설립도 가시화 되고 있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지난 3월 직접 관련 부처를 방문해 RPC 통합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모사업 현장평가 당시 당진시의회도 전폭적인 지지를 보이는 등 행정과 시의회, 참여농협이 똘똘 뭉쳐 적극 대응한 결과 전국 최대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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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신기술’ 접목한 홍성딸기, 매출 250억 원 돌파!
    충남 홍성군은 야심차게 육성 중인 홍성딸기가 매출 250억 원을 돌파하며 농촌 소득증대의 톡톡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홍성 딸기   홍성군은 전국 최초로 딸기 지역 단위 브랜드를 ‘딸기U’로 통합 출시하고 지역 소득을 견인할 대표 작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충남딸기시험장에서 육성한 ‘설향’을 비롯해 최근 두리향, 금실 등 신품종에 대한 적극적인 도입을 시도하는 등 전국 대표 명품딸기 산지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홍성 딸기의 인기 비결에는 지하수를 이용한 홍성군만의 독자 개발모델 ‘딸기관부냉난방시스템’과 딸기묘의 꽃눈 분화를 확인해 정식 시기를 예측하고, 분화가 진행된 묘는 발육을 촉진시켜 딸기 수확량을 증대시킬 수 있는 화아분화검경서비스 확대 등 신기술 보급이 손꼽힌다.   군에 따르면 홍성딸기는 타 지역에 비해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며 당도가 평균 13Brix 이상에 과실이 굵고 경도가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대왕딸기로 일컬어지는 아리향은 마카오, 홍콩 수출에 이어 지난 5월 베트남 50t(6억 원 상당)의 수출 계약에 성공하는 등 홍성딸기 품종의 우수성이 인정받아 국내외 판로확대에 잇따라 성공하고 있어 군은 고무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 밖에 군은 농촌진흥청 적응시험에서 홍성군이 대면적 재배에 성공한 홍산마을 보급에도 박차를 기하고 있다.   홍성군은 올해 100여 호 농가에서 10ha까지 재배가 확대되어 전국 최대 홍산마늘 주산지가 되었다. 홍산마늘은 2016년에 품종 등록된 신품종 6쪽 마늘로 수량성이 좋고 난지형과 한지형의 장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소비자 선호도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산마늘은 재래종인 6쪽 마늘과 품질은 비슷하면서도 수확량은 30% 이상 많고 씨알이 굵고 단단한 게 특징이며, 병충해에 강해 키우기 쉽고 수확이 쉬운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군 관계자는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신품종 확대보급을 위한 판로개척, 기술개발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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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이천시, “기업SOS 원스톱 처리 현장행정”으로 제조업 애로 해소
    사진 설명: 기업SOS 원스톱 처리 현장행정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일 호법면 소재 ㈜오뗄(대표 김연태)에서 관내 기업 대상으로 기업애로 해결 관계기관과『원스톱처리 현장회의』를 실시했다.   이천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자금, 인프라, 각종 규제 등 애로가 있는 기업의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신속하게 해결(ONE-STOP)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엄태준 이천시장과 기업별 요구 사항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무관련 실.국.과장 그리고 유관기관인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참석하여 관내 12개사 대표들의 기업애로에 대하여 2시간여에 걸쳐 청취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당일 건의사항 중 직접 기업현장을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해 이천시장은  ㈜두레(대표 박종필)를 현장 방문해 기업애로 수렴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하였다.    이날 제기된 주요 기업애로사항으로는 공장 진입로 확보, 공장 증설, 정책자금지원등에 따른 애로사항등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되었으며, 이에 따라 이천시 및 유관기관에서는 관계부서등과 긴밀히 협의 하여 관내 기업의 애로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도록 처리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오뗄 대표는 “이천시의 중복규제로 인한 관내 기업의 애로는 타 시에 비해 훨씬 많은 편이다. 이천시에서는 그간 많은 기업애로 해결을 위하여 노력해 왔지만, 중앙 등에 좀 더 적극적으로 규제개혁 건의를 요구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금번 원스톱 처리 현장회의를 통해서 유관기관과 함께 협업하여 기업애로 해결을 하는 계기가 마련돼 기업의 애로를 한층 쉽게 해결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기업방문을 통하여 현장의 애로사항 발굴과 해결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강소기업육성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조성을 취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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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양평군,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The 36th BeFe BABY FAIR)
    사진 설명: 양평친환경쌀가공제품 홍보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약 9만 2천명의 참관객들이 찾은 코엑스 주최의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The 36th BeFe BABY FAIR)’에 참가해 양평친환경쌀로 만든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관련 쌀가공업체 리뉴얼라이프(주), 풀로윈(주), (주)숲속정원 3개 업체가 참가하여 친환경쌀과자 또또맘, 누룽지, 쌀빵, 꽃쉐프가 드리는 유기농 쌀밥 K반(햇반), 컵밥, 즉석쌀죽 등의 제품을 전시 ‧ 홍보 ‧ 판매했다.   양평군은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친환경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업체들 간 교류촉진과 협력 강화에 이바지해 왔으며,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판로확충 및 수출기반 조성, 소비 변화에 대응한 쌀가공식품 활성화 방안 모색에 기여해 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36회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 홍보 및 수출 유통 상담회를 통해 양평 친환경쌀 가공업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바이어 상담 약 30건, 2천5백만원의 현장 판매 등 단시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2019년도 기업매출 40억, 친환경쌀 매입량 120톤, 일자리 창출 40명, 수출 100만불을 목표로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 활력을 되찾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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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조병옥 음성군수, 일본 경제보복 규탄 릴레이 동참
      사진 설명: 조병옥 음성군수, 일본 경제보복 규탄 릴레이 동참   지난 19일 조병옥 음성군수가 음성읍 설성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 지자체장들이 펼치고 있는 ‘1인 1일 일본 규탄 챌린지’ SNS 릴레이 주자로 나섰다.     조병옥 군수는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경제보복 즉각 철회하라’는 메시지의 피켓을 들고 일본의 아베 정부를 강력히 규탄했다.   또한 과거사 반성도 없이 강제징용 피해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성 수출규제로 세계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일본의 조치에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 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개인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조병옥 군수는 다음 주자로 송기섭 진천군수에게 바통을 넘겼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 6일 민・관・정 협의체를 개최하고 일본 정부의 우리나라 백색국가 제외와 관련해 ‘규탄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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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안성시, 일본 수출규제 비상대책반 가동
    사진 설명: 공단 사진 안성시는 일본의 수출 규제 확대에 따른 피해사례를 신속히 파악하고 종합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한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지난 6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일본이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안성시장(우석제)이 주재한 긴급회의에서 결정된 대응책에 따른 것이다. 안성시는 비상대책반을 통해 관내 반도체 관련 기업체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안성상공회의소, 안성산업관리공단, 경제과학진흥원 남부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등과 수출규제에 따른 대응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수출규제 애로지원 및 금융부문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피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운전자금을 통해 융자금을 2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담보능력 부족 등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특례보증추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생산레벨업지원사업 및 개발생산판로 맞춤형지원사업,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하여 일본의 수출규제 본격화에 따른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대응지원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기업체와 시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간다면, 일시적으로는 어렵겠지만 기술 독자개발 및 거래처 다변화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지난해 ‘2018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경제활동 친화성 개선부문 전국1위를 차지해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인증서를 받았으며, 경기도 주관 ‘기업SOS 大賞’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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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엄태준 이천시장 반도체핵심부품․소재 관련 기업 유치 본격 행보
    사진 설명: 이천시 반도체핵심부품.소재 관련 기업 유치 본격 행보   엄태준 이천시장이 일본 경제보복조치에 따른 정부의 움직임에 맞춰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7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단을 이천시에 조성해 줄 것을 촉구한 엄 시장은 그동안 정부와 경기도의 대응전략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에 대한 대책을 고심해 왔다.   엄 시장은 이천시에 신규로 반도체 부품·소재 공장을 건립하거나 이전 해오는 기업에 대해서는 우선 취득세와 재산세 등의 감면혜택과 함께 평균 1.2%의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운전자금과 최대 30억 원의 시설자금을 지원해 기업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는 기업․산업간 연계와 물류비 절감으로 안전성, 경제성에서 볼 때 이천시야 말로 공장이 들어서기에는 최적의 장소라 주장하고 있다.   특히 이천의 SK하이닉스 본사는 연구개발(R&D) 기능이 집중되어 있어 제품의 공동연구개발과 기술교류 등이 용이하며, 현재 이천시에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면적 6만㎡)를 활용한다면 공단 조성에 필요한 시간을 대폭 앞당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엄 시장은 6일부터 SK하이닉스를 비롯해 관내 반도체 관련업체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과 함께 시급히 개선․지원되어야 할 사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공단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와 정부를 상대로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제조공장에 대한 이천시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5일 11시 이천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일본 정부의 비정상적인 수출규제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고, 이천 시민단체는 8월 8일 11시 SK하이닉스 정문에서 국산화 추진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생산공장 이천 유치 결의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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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2
  • 안성시,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 10% 변경 지급 결정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안성사랑카드의 조기 정착과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급을 10%로 변경 지원한다.   발행초기 3개월 간 인센티브 10% 지원으로 발행액 및 사용률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였으나, 7월 인센티브 6% 변경 후 일반발행액이 다소 감소하여 여름휴가 및 명절, 바우덕이 축제를 앞두고 활발한 사용 여건을 조성하고자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10%로 변경 지급한다.   지난 4월 1일 발행을 시작한 안성사랑카드는 지난 29일 기준으로 일반발행 17억7백20만원, 정책발행 23억6천4백만원 등 총 40억7천1백20만원이 발행되었고, 발행된 지역화폐 중 30억8백80만원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발행된 지역화폐의 대부분이 소상공인들의 운영하는 점포에서 사용된 것으로 집계되어, 지역화폐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사랑카드가 소상공인들과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이용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사랑카드는 안성시 관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선불 충전식 카드로 IC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개인당 월50만원 연500만원 한도에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구매 및 충전은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으로 신청하거나, 안성제일신협,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에서 현금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즉시 발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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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유기농업특구 홍성군, 2019 상반기 농업분야 성적 ‘탁월’!
    충남 홍성군이 2019년 상반기 농업 분야에서 군정 사상 이래 최대의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농업, 잘 사는 농업인, 살고 싶은 농촌의 롤모델 구현을 위한 교두보를 확실히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친환경농업의 성과로 2014년 전국 최초로 지정된 유기농업특구의 2021년까지 재지정 및 지난 4월 공모에 선정된 182억의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 선정을 꼽을 수 있다.   3농혁신으로 선정된 사회적 농업 활성화지원 사업은 농업분야를 통해 힐링이라는 사회적 서비스 제공, 사회적 약자에게 건강, 재활, 치유 및 일자리 제공 등 공익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은 친환경농업의 홍동권역과 사회적 농업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장곡권역, 농업농촌 6차산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구항권역, 그리고 학교공공급식지원센터가 확대 이전될 은하권역을 한 데 묶어 ‘농업농촌 유토피아 홍성’을 구현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다. 또한 공모사업에서도 괄목한 성과를 거두었다. 상반기에만 6개 사업이 선정, 8억 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농업환경 보전프로그램지원사업 1억5천만 원, 어장환경개선사업 1억8천만 원,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3억4천만 원, 사회적농업 활성화지원 6천, 농촌축제지원 3천 4백, 학교급식 농산물전문조직육성사업 1천만 원 등 6개 사업이다.   또한 군은 홍성군 식량산업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이끌어냈다. 홍성군 식량산업 종합발전계획은 향후 5년간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 및 식량작물공동(들녘)경영체 등 지역특색에 맞는 농업발전전략이 포함되어 있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있어서 홍성군이 타 지자체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그 밖에 군은 상반기에 120억을 투자하여 농촌인력육성, 농가소득 보전지원사업은 물론 식량작물 및 원예특작 생산기반조성, 친환경농업육성, 유통현대화사업을 완료했다.   민선 5, 6기 핵심성과로 손꼽히는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직영형 모델로 2014년 3월부터 시작, 학교급식의 전국적인 성공모델로 자리매김 했으며 특히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공공기관 120개소(4,943명)에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어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에는 영농 준비와 각종 농수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조성 등 여건을 마련했다.”며 “하반기에는 보다 많은 사업들이 가시화되어 홍성군의 농업 발전을 앞당기고 군민들이 피부에 와닿는 소득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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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양평군, 「양동쌍학시장」인정 및 등록
    양평군은 지난 24일 양동면 쌍학리 중앙선 양동역 일원 26,707㎡를 양동쌍학시장으로 인정하고 양동쌍학시장상인회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5월부터 양동시장상인회와 10여차례에 걸쳐 전통시장 등록 및 명칭·구역 등에 대한 논의와「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서 요구하는 전통시장 인정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업무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전통시장 인정 및 등록의 의의는 전통시장활성화 사업을 통한 각종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기존 양동시장상인회가 구성되어 양동역 일대 시가지에서 상점가가 형성되어 있었으나 무등록시장으로서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기도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수행자격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전통시장 인정 등록을 통하여 사업수행을 위한 자격요건을 갖추어 향후 지역경제발전 및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여건이 마련되었다.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은 크게 시설현대화사업과 경영현대화사업으로 구분된다. 공용주차장, 아케이드, 고객지원센터, 상인교육장, 공중화장실, 화재방지시설 등의 시설현대화 사업과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공유마켓 육성사업, 우수시장 육성사업 등 시장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콘텐츠 개발·제공 및 대고객 서비스의 현대화를 위한 경영현대화 사업이 그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인정 및 등록을 통해 양동쌍학시장의 발전여건이 마련됐다”며“동부권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양동쌍학시장상인회와 합심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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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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