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0(금)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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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병국 의원, 지방도 345호선 우만~흔암간 도로 확․포장공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확보!!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총3.6km)은 노선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교통이용에 지속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정병국 의원은 경기도에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 조속시행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하였고, 경기도에서 이를 수용하여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정병국 의원은 앞으로도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확·포장사업이 신속히 완료되도록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이나 광역교통시설부담금 확보 등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도 345호선 처리~우만 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는 한편, 경기도기념물 제156호 흔암리 선사유적지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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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정부 재난관리평가서 대통령 표창 수상
            용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한 올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9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3억6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았다.   이는 지난 달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 한 달여 만에 얻은 것으로 전국 최고 안전도시의 위상을 굳힌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책임을 주지시키고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대해 매년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는데 올해는 28개 중앙부처와 243개 지방자치단체, 55개 공공기관 등 총 326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민간전문가 55명이 참여하는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을 통해 각 기관의 재난관리 리더십, 재난관리 조직, 예산, 인력 운용, 지역과 재난 유형별 우수시책 여부 등을 엄정한 절차에 거쳐 평가한다.   용인시는 올해 시민·공무원 대상 재난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시장이 앞장서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는 등으로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앞서 시는 지난 11월엔 여름철 재난대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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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8-12-20
  • 오진택 경기도의원, "전투비행장 화성호 이전 원점 재검토 필요"주장
      지난 6일 오전. 경기도의회 제332회차 제2차 정례회에 앞서 오진택 경기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오진택 도의원은 '경기 서해안권 주요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한 경기 평화관광벨트사업 촉구'의 주제로 하여 수원전투비행장 화성호예비이전 후보지 선정으로 인해 화성을 비롯한 경기 평화관광벤트 사업이 답보상태에 놓여 있음을 꼬집었다.   또 한 오진택 의원은 지난 2005년. 폐지된 매향리 토지에 도비 85억을 지원받아 아시아 최대 유소년야구장 드림파크를 완공하였고, 국비 424억을 지원받은 매향리 평화 생태공원 조성과 평화기념과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는 점도 발언하였다.   화성시는 현재 한국마사회, 농우바이오, 수원축협 등과 함께 여러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화성시 서해안 지역이 수원군공항이전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되면서 경기도 서해안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고도 발언했다.   에코팜랜드 사업에 참여한 한국마사회는 소음에 민감한 말을 키우는 조련단지 조성에 앞서 수원군공항 이전 사업 여부를 계속해서 문의만 하고 있는 실정이며, 에코팜랜드는 2010년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가 확정되면서 기반조성 국비 615억원, 도비 812억원을 투입하였고 고용창출효과 9천200명, 연간 144만명 관광객유치, 생산효과 1조1천억원, 부가가치효과 4천 4백억원 등의 기대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한 미래 산업이라고 발언하면서,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예비후보지로 지정된 화성호는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하는 점을 재차 어필했다.   또한 말 산업과 축산인들은 소음으로 인해 생업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관광객들이 전투비행기 소음이 심한 곳에 과연 누가 놀러 올 것인지 강조 하였다.   마지막으로 오 의원은 서해안 관광벨트가 평화관광벨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해안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다시한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김교연 기자(rydus3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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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8-11-07

실시간 정치 기사

  • 당진시 2020년 신규시책 270건 발굴
      당진시는 2020년 새롭게 추진할 신규시책 270건을 발굴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 설명: 시책구상 최종 보고회 1일차 시는 민선7기 출범 3년 차를 맞이하는 2020년 시정 최상위 계획인 지속가능발전 전략의 이행과 주요사업들의 가시적인 목표 달성에 중점을 두고 신규 시책사업을 구상했다. 지난 8월 각 부서에서 수립한 1차 시책구상안은 정책자문위원회의 각 분과별 자문과 시민의견 수렴을 거친 뒤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김홍장 시장 주재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부서별 보고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시는 내년도 신규 사업 중 △미래발전전략 실행계획 수립 △지속가능발전연수원 설립 △시민 100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시민안전 점검 청구제 △읍면동 주민총회 모바일 사전투표 실시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미래발전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24시간 주정차 민원 대응태세 마련 △청소년 한방진료 지원 △상수도 미보급지역 음용수 수질검사 지원 등을 통해 시민 복지 향상에도 앞장선다. 아울러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에너지 산업 융·복합 단지 지정 △친환경 RE100산업단지 유치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유치 △기업애로 해소 지원단 운영 △청년타운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한편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설치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운영, 산림생태복원, 교통사고 위험지역 개선으로 도시 정주여건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농산물 공판장 설치와 공공급식 최저가격보상제 시행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조성 △식량작물 논 이용 다양화 기술 실증 보급 통해 생명산업인 농업 육성에도 적극 나선다. 한편 시는 2020년 신규시책을 발굴하면서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 실천에 바탕을 두고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건설사업 등 350건의 역점사업의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함께 점검했다. 시가 발굴한 신규시책과 역점사업 등은 사업별 계획수립과 예산편성 등의 절차를 거쳐 시행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시 관계자는 “민선7기 3년차를 맞이하는 2020년에는 계획된 사업들이 성과로 이어지기 시작하는 시점”이라며 “신규사업에 대한 예산확보로 실행력을 높여 보다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9-20
  • 이천시의회 정종철의원, 도비매칭 사업 보조율 개선 건의
      사진 설명: 이천시의회 정종철의원, 도비매칭 사업 보조율 개선 건의 이천시의회 정종철의원은 9월 19일 제2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군 도비 매칭 사업에 대한 부담비율 조건 개선을 건의하는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정의원은 이천시 재정부담과 지속되는 재정압박으로 인한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현행 운영되고 있는 기준보조율과 차등 보조율의 보완이 요구 되며, 또한 지방보조금 문제는 우리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모든 자치단체의 문제점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에 2가지 부담비율 조건 개선방안을 건의했다. 첫째, 도비보조사업 기준보조율(현행 30%)을 30%~60%로 가변성 있게 조정하여 재정력지수 보안 및 중요 추진시책 가중치 부여로 재정조정 기능을 확대하고 기준 보조율 최대, 최소 기준을 명확화와 이를 기초로 자부담 비율을 완화하자는 방안이다. 둘째, 차등보조 산정 대상 시군의 선정에 있어 판단 기준인 재정력지수는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 반영 기준재정수입액 재산정이 필요하며 구체적인 사항으로는 차등보조 산정 대상 시군 선정 시점에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을 통해 재정 형평화가 도모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재정력지수를 반영해서 차등 보조시군을 선정 지원하는 것은 역진의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차등 보조 산정 대상 시군의 선정 시점에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을 반영한 재정력지수 산정을 건의했다. 도비보조금은 도만의 재정이 아닌 시군과 연계된 재정으로 도의 정책 방향 설정은 시군과의 연계 속에서 함께 고려되어야 하는 만큼 도와 시군의 현재 재정상태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재정 상태를 분석하여 재량성과 탄력성을 갖고 지원 되어야 하며, 시군의 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이천시는 시70% : 도30%의 기준보조율과 시60% : 도40%의 차등보조율 비율로 지방보조금을 지원 받고 있으나, 세계적인 반도체 수요의 악재와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한 지역 산업체의 세수 감소 등이 예상됨에 따라 시 재정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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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09-20
  • 음성군, 중국 강소성 태주시와 ‘자매결연 재개 협약’ 체결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중국 강소성 태주시와 ‘자매결연 재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중국 현지에서 전했다. 사진 설명: 중국 강소성 태주시와 자매결연 재개 협약 체결 체결식은 양 지역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사립군 태주시장의 환영사, 조병옥 음성군수의 답사, 양 도시 교류재개 협약서 체결, 환영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서에 따라 양 지역은 △문화 농업 및 축산 체육 교육 관광 국제통상에 상호간 인력과 기술교류 △향후 개최되는 국제의료박람회 참가로 수출계기 마련 △기타 우호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교류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사진 설명: 음성군 상공회의소, 태주시 메디컬시티 우호교류 합의서 체결 같은 날 음성군상공회의소(회장 박병욱)와 태주시 메디컬시티 간의 국제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합의서도 함께 체결했으며, 양측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교류 추진 △수출시장 개척 및 확대 등 경제적 실익 도모 등에 상호 합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태주시의 초청과 환대에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확대해나가 양 도시가 글로벌 파트너로서 동반성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대표단은 남은 기간 의료박람회 포럼 참석, 메디컬시티 내 의료기업, 난징 한의약대 한림학원, 장옌구 등 태주시 주요지역을 시찰할 예정이다.  
    • 정치
    • 국방·외교
    2019-09-19
  •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으로 여주시 시민의 날 행사 전격 취소
      돼지 흑사병으로 불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난 16일 경기도 파주시 농가에 이어 연천 농가에서도 발생되자 여주시도 지역 축산농가 방역에 철저를 기하는 등 유입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오는 21일로 예정됐던 시민의 날 행사를 전격 취소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9일 오전에 간부 공무원들과 긴급 비상회의를 주재하고 돼지열병 발생 현황 파악과 예방대책을 철저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사진 설명: 대책 회의 아울러 오는 21일로 예정된 제7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에 대해서도 간부 및 의회와 면밀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시민들의 화합의 장인 시민의 날 행사를 열심히 준비해왔으나 사안이 중요한 만큼 취소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이시장은 돼지열병은 백신과 치료제도 없어 걸릴 경우 폐사율이 100%에 이르는 치명적인 전염병이기 때문에 예방만이 최선일 수밖에 없다며 지역의 축산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예방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여주시는 돼지열병 방역대책을 전담하는 방역대책 본부를 설치하고 19일 오후부터 거점소독장소 방문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여주지역에는 95농가에서 18만두의 돼지를 키우고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9-19
  • 당진시, 제9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개최
      당진시는 18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 설명: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 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지역 에너지센터를 설치하고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에너지분권 부문 최우수상과 제1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기초지방정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선도지자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정책조정회의에서는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 시에서 추진해 온 에너지 정책에 대한 현황을 설명하고 부서별 협력방안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달 18일부터 25일까지 에너지전환에 성공한 덴마크와 스웨덴에서 벤치마킹한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 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행정과 시민, 기업 등 이해관계자 간 협력방안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정책 조정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련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정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다뤄 행정 전반에서 지속가능발전전략을 녹여내 도시의 지속성과 성장가능성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조정회의는 당진형 지속가능발전의 신속한 이행과 정책효과를 극대화를 목적으로 김홍장 시장과 관련 부서장, 전문가가 함께 시정의 각 분야별로 지속가능발전 관점에서 현황을 분석하고 정책을 조율해 협업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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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09-18
  • 이천시, 찾아가는 ‘기업SOS 원스톱 처리 간담회’ 현장소통
      사진 설명: 기업SOS 원스톱 처리현장 간담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7일 마장면 소재 ㈜에이치시티(대표 이수찬)에서 관내 기업 대상으로 기업애로 해결 관계기관과『원스톱처리 현장회의』를 실시했다. 이천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시장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 기업인들과 대화를 통해 기업이 처한 현실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현실적인 기업지원정책 수립과 애로사항의 신속한 해결(ONE-STOP)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엄태준 이천시장과 기업별 요구 사항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무관련 실.국.과장 그리고 유관기관인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참석하여 관내 11개사 대표들의 기업애로에 대하여 2시간여에 걸쳐 청취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는 기업SOS 원스톱 처리 간담회를 지난 8월 20일 호법면을 시작으로 읍면동을 순회하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불합리한 규제 해소 등를 위해 현장 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애로 수렴‧해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경제계 리더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이날 제기된 주요 기업애로사항으로는 공장 진입로 확보, 공장 증설, 정책자금지원등에 따른 애로사항 등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되었으며, 이에 따라 이천시 및 유관기관에서는 관계부서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관내 기업의 애로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처리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에이치시티 이수찬대표는 “이천시의 중복규제로 인한 관내 기업의 애로는 타 시에 비해 훨씬 많은 편이다. 이천시에서는 그간 많은 기업애로 해결을 위하여 노력해 왔지만, 중앙 등에 좀 더 적극적으로 규제개혁 건의를 요구하였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최근 미·중간, 한·일간 무역 분쟁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이천시에 터를 잡고 사업을 잘 운영하고 계신 기업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금번 원스톱 처리 현장 간담회를 통해서 유관기관이 함께 협업하여 기업애로 해결을 하는 계기가 마련돼 기업의 애로를 한층 쉽게 해결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기업방문을 통하여 현장의 애로사항 발굴과 해결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강소기업육성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조성을 취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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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09-18
  • 김석환 홍성군수, 지역 난제 해결 위해 청와대 문 두드리다!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원주시는 시민에게 유용한 도시 공간 정보 제공을 위해 생활지리정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로 중지됐던 생활지리정보 시스템을 기능 재구성 및 신규 데이터 콘텐츠 발굴 등 공간정보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전면 개편하고 지난 2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일자리 정보, 상권 분석, 무료 와이파이, 주차장 위치 등 시민 편의 정보와 함께 원주시 문화관광 정보, 연도별 항공 사진, 도로점용 굴착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토지이용계획, 토지 및 건축물 정보, 도시계획 등 각종 도시 정보는 물론 공개 가능한 다양한 정보와의 연계를 통해 보다 향상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 최신 항공 영상을 수집해 도시 변화 과정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한편,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원주시 홈페이지 또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원주시 생활지리정보(http://map.wonju.go.kr)’를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권요순 도시계획과장은 “단순 위치 정보 위주의 검색에서 벗어나 공간 정보와 상권 분석, 일자리 정보 등을 연계함으로써 시민에게 필요한 생활지리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 편의 콘텐츠 제공으로 대민 서비스의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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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9-09-18
  •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 긴급 간부회의 개최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16일 오전 8시30분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시정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사진 설명: 긴급간부회의 이날 회의에서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권한대행 체제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안성시 각종 현안사업을 수시 점검하고, 부서장을 중심으로 부서별 핵심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정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최 권한대행은 “공직자로서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은 반드시 지켜야할 의무이자 가치”라며 “위반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일벌백계 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우석제 시장이 지난 10일 대법원 판결에서 당선무효형이 확정됨에 따라 부시장 최문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자치단체장이 궐위시점부터 새로 선출된 자치단체장의 임기 개시일 전일까지 부단체장이 자치단체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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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우석제 안성시장, 대법원 최종 판결 관련 입장 표명
      우석제 안성시장이 9월 10일, 공직선거법 위반 관련 대법원의 상고심 결과 당선무효형이 확정된 가운데 입장을 표명했다. 우 시장은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뼈저린 결과를 초래해 참담하고 비통한 심정”이며 “자신을 선택해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시장직에서 물러나게 되어 죄송하다“고 전했다. 우 시장은 또 “오늘이 가슴 아픈 것은 개인이 감내해야 하는 오명 때문이 아니라, 이번 일로 발생될지 모르는 행정 공백과 민선 7기의 사업들이 차질을 빚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우 시장은 “자신은 비록 여기서 멈추지만 안성시의 발전은 절대로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비전을 통해서라도 안성시의 발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우 시장은 “무거운 짐을 공직자들에게 맡기고 떠나게 되어 죄송하다”며,  “안성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안성시정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대법원의 최종 판결일부터 시장직을 잃게 되며 안성시는 최문환 부시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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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음성군, 2020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교육 실시
      사진 설명: 음성군청 전경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 교육을 하고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교육은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주무팀장과 서무 담당자, 9개 읍·면의 부읍·면장과 회계담당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재정여건, 예산편성 방향 및 운영기준 등을 설명했다. 군은 2020년 예산편성 방향을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 가속화 및 신성장동력산업 신규사업 발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재정의 자율성과 책임성 강화, 성과 부진사업 축소·폐지 및 유사사업 통·폐합을 통해 건전재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송동주 기획감사실장은 “민선 7기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실현을 위해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재정투자를 늘리고 낭비성 예산은 줄이는 등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각 부서의 예산요구서를 취합해 2020년도 본예산(안) 편성작업을 마무리한 후 11월 21일까지 군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 정치
    • 정치일반
    2019-09-10
  • 2020년도 원주시 관련 정부 예산 ‘1조 1,000억 원’ 확보 전망
    - 생활 SOC 사업 등 2020년 신규사업을 위한 재원확보 노력 결실- 9월부터 국회심의 시 추가재원 확보를 위한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체계 구축 사진 설명: 원주시청 전경 지난 3일 513조 원 규모의 2020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원주시 관련 예산은 전년 대비 약 900억 원(9%)이 증가한 1조 1,000억 원가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가 연초부터 신규사업 발굴 및 필요 논리 개발에 집중하는 동시에 국비 지원 부족으로 진행이 더딘 현안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에 사업비 지원을 적극 건의해 얻어 낸 성과이다. 특히, 1월부터 김광수 부시장을 필두로 2020년도 생활 SOC 사업 선정을 위한 전략을 펼친 원주시는 2개의 복합화시설과 4개의 단일시설이 지원 대상으로 잠정 결정돼 내년 사업비로 50억 원(총사업비 421억 원)을 확보했다. 복합화시설은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 13.3억 원(총사업비 83억 원) ▲태장동 행정문화센터 건립 13.5억 원(총사업비 183억 원)이며, 단일시설은 ▲혁신도시 국민체육센터 건립 3.3억 원(총사업비 30억 원) ▲기업도시 도서관 건립 13.8억 원(총사업비 103.5억 원) ▲기업도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3.4억 원(총사업비 15.4억 원) ▲주거지 주차장 조성 3억 원(총사업비 6억 원) 등이다. 분야별 주요 사업은  <경제 분야 681억 원>                                          ▲남원주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창업지원 허브 건립 3억 원 ▲차세대 생명・건강산업 생태계 조성 31억 원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42억 원 ▲문막 일반산업단지 재생 6억 원 ▲강원원주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조성 14억 원 ▲사회적기업 육성 10억 원 ▲청년 일자리 15억 원 ▲수도권 이전기업 지원 7억 원 ▲부론 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 5억 원 등  <보건·복지 분야 2,193억 원>  ▲보육 및 아동복지 관련 520억 원 ▲기초연금 등 노인복지 관련 720억 원 ▲장애인복지 관련 230억 원 ▲자활지원 30억 원 ▲치매안심센터 운영 지원 120억 원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5억 원 등   <문화·관광·체육 분야 190억 원>  ▲원주 남권역 국민체육센터 건립 12억 원 ▲태장도서관 건립 9억 원 ▲기업도시 도서관 건립 14억 원 ▲생활문화센터 건립 4.5억 원  ▲기업도시 체육센터 건립 13억 원 ▲태장동 제4야구장 조성 9억 원 등   <교통·환경 분야 1,732억 원>  ▲원주천댐 건설 133억 원 ▲봉산동 살대울 마을진입로 확포장 19억 원 ▲노후 상수도 정비 30억 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15억 원 ▲국도 42호선(원주~새말) 도로건설 102억 원 ▲국도 5호선(신림~판부) 34억 원 ▲국지도 49호선(포진~문막) 도로 건설 9억 원 ▲여주~원주 철도 건설 12억 원 ▲원주~제천 철도 건설 260억 원 등   <안전·기타 분야 2,150억 원>  ▲원주교도소 이전 57억 원 ▲제1군수지원사령부 이전 99억 원 등이다. 한편, 원주시 일반회계 세입의 약 35~40%를 차지하고 있는 지방교부세 수입은 올해와 동일한 4,000억 원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주시 관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예산 확보가 예상되지만 중앙동 도시재생 공모사업과 원주천 학성지구 재해예방사업 예비타당성 승인 등 아직 결정되지 않은 현안 사업들이 있는 만큼, 남은 기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정부 예산이 최종 확정되는 오는 12월까지 지역구 국회의원과 공조체계를 강화해 국회의 정부 예산안 심의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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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송석준 의원,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감사패 받아
     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3일 국가유공자들의 예우와 지원에 많은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수호유공자 단체인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회장 박 종 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3일 이천 그랜드웨딩홀서 120여명 회원 참석해 수여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는 감사패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국민의 행복한 삶과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송석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여러분들은 국내외에서 목숨 걸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만드신 분들”이라며 “오늘 감사패는 매우 의미 있는 것으로 고귀한 뜻을 받들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무공수훈자회 박종길 회장과 120여명의 회원, 박용주 국가보훈처 경기 동부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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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안성시, 2020 하수도 관련 본예산 국비 60억 원 확보
    사진 설명: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가 2020년도 본예산 편성에서 하수도 사업과 관련해,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에 확보된 예산을 ▲안성처리구역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13억 5천만 원 ▲안성처리구역 차집관로 개량사업 5억 원 ▲안성처리구역 오수관로 신설사업(1단계) 5억 원 ▲평장·미산1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억 9천만 원 등 사업에 60억 원을 편성 ·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안성시 하수사업소장 등 관련 공무원들은 지난 7월, 환경부를 방문하고 지역구 국회의원과 면담을 갖는 등, 부족한 시 예산을 보충하고 하수 관련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동분서주해왔다. 현재 안성시의 20년 이상 노후하수관로는 약 188km로, 시는 지난 2015년 ‘안성처리구역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1차)’를 통해 7km 구간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으며, 올해 10월부터 2차 용역을 발주해 나머지 181km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예산확보로 1차 용역에서 조사된 노후하수관로 7km 교체 등 하수도 전반 분야에 대한 공사를 통해, 지반침하를 사전 예방하고 노후하수관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노후 하수관거 정비, 소규모하수처리시설 등 안성의 하수도분야 기초를 더욱 탄탄하게 하여 주민들에게 편의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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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이천시, 2018년도 결산기준 지방재정공시 홈페이지 게시
        사진 설명: 이천시청 전경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재정운용상황에 대해 주민의 이해를 돕고 주민에 대한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8회계연도 결산기준 지방재정 공시 내용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지방재정 공시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서 및 결산서를 기준으로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서, 2006년 도입되어 주민에 대한 재정 투명성 및 책임성을 제고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번 2018회계연도 결산기준 재정공시는 결산규모 등 9개 분야의 공통공시와 자치단체의 특수한 재정운용 상황 및 주민 관심사항에 대한 특수공시로 구성되어 이천시의 재정전반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공통공시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이천시 살림규모는 14,844억 원으로 전년대비 2,260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이는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10,629억원) 보다 4,215억 원이 많다. 이 중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더한 자체수입은 5,660억 원으로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2,349억원)보다 3,311억 원이 많으며,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으로 구성된 이전재원은 4,058억 원으로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5,158억원)보다 1,100억 원이 적다. 아울러 특수공시로는 지역주민의 문화․복지 수요에 맞는 복합 공간 마련을 위한 이천행복센터건립 등 16개 사업을 선정하여 공시하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인 이천’이라는 슬로건에 걸맞도록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홈페이지 <행정마당‒재정운영현황‒지방재정공시>란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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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이항진 여주시장, ‘행복 부탄’ 주요 부처 방문
    사진 설명: 이항진 여주시장과 팀푸 시장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부탄(Bhutan) 연수단을 이끌고 있는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24일, 태국 방콕을 거쳐 부탄의 유일한 국제공항인 파로공항에 도착하여 행복국가 부탄의 행복정책 공부에 몰두하고 있다.   25일 첫 일정으로 부탄 사람들의 생활상과 문화를 알 수 있는 국립박물관을 방문했고, 26일에는 부탄의 수도인 팀푸(Thimphu)로 이동하여 디첸 완모(Dechen Wangmo)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부탄의 무상의료시스템 등에 관해 많은 의견을 나눴다.   연이어 27일에는 팀푸에서 부탄총행복위원회를 방문하여 틴레이 남겔(Thinley Namgyel) 차관을 만나, “한 나라의 발전정도는 사람들의 행복에 의해 측정되어야 한다”는 부탄의 GNH(국민총행복)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많은 정보를 얻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킨레이 도르지(KINLAY DORJEE) 팀푸 시장과의 면담에서는 GNH(국민총행복)의 4개 정책과제와 9가지 세부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항진 시장은 “GDP보다 GNH를 더 중요시하는 부탄의 행복정책을 보면 GDP는 GNH를 높이기 위한 여러 요소 중, 하나에 불과하며 GDP와 건강, 여가, 교육, 문화, 환경, 공동체 활력 등 사이에 균형이 필요함을 느꼈다”며 “남은 일정 동안에도 여주시민의 행복을 위한 행복정책 공부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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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국제자매도시 중국 허페이시 대표단 원주시 방문
      사진 설명: 국제자매도시 중국 허페이시 대표단 원주시 방문 원주시와 국제자매도시 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安徽省 合肥市) 대표단이 9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원주를 방문한다. 원주예총-허페이문련 간 격년제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허페이시 문학예술계연합회(문련) 탕더펑 주석을 단장으로 총 23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9월 3일에는 『2019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개막식 식전 공연으로 중국 전통춤인 화고등(花鼓燈)을 원주시민에게 선보인 후 개막식을 관람한다. 이어 4일에는 거리퍼레이드, 특설무대 공연 예선 등 직접 경연에 참가해 다른 해외팀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대표단은 댄싱카니발 관련 행사 외에도 간현관광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와 레일바이크, 뮤지엄 산, 강원감영, 중앙전통시장 등 원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둘러보고 오는 6일 출국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국제자매도시인 허페이시의 댄싱카니발 참가를 통해 앞으로 실력 있는 중국 댄싱팀들의 많은 참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2002년 6월 허페이시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후 지금까지 17년에 걸쳐 인적 교류는 물론 문화예술·관광 및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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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안성시, 국도비 125억원 추가 확보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8월 23일,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 편성에서 국도비 1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환경부장관 미세먼지 관련 안성시 방문 이는 제1회 추경예산 편성액 2,519억원 대비 약 5%가 증가해 2,644억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국비 72억원, 도비 21억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원 등이 증가했다. 안성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도비에 시비 100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여 지역 현안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특히, 지난 봄 안성시에 미세먼지 최악의 오명을 씌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에 55억 6천만원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 사업에 37억 5천만원 ▲소규모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방지시설 지원 사업에 19억 8천만원 등 총 11개 사업에 121억 6천만원을 편성하여 환경 보호 부문 대기 분야에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농산물가격 폭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산업과 농림해양수산 부문의 32개 사업도 신규 또는 증액 추진된다. 관련 예산은 시비를 포함해 41억 6천만원으로, 이 가운데 국도비는 절반이 넘는 27억 4천만원을 차지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사업에 국도비 7억 8천만원 등 27억 6천만원이 투입되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지원사업에 도비 9천만원 등 모두 2억 3천만원이 증액된다. 사회복지 분야에도 추가 예산이 편성된다. ▲노인사회활동지원에 4억 5천만원 ▲어린이집 운영지원에 3억 7천만원 ▲긴급복지지원에 1억 1천만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기반 구축이 강화되고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지원에 3억 2천만 원이 추가 편성되어 올해 처음 시작된 안성시의 지역 화폐 운영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경기도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현안사업에 대한 시급성을 강력히 피력해 필요한 국도비 예산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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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당진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줄이기 총력
    당진시가 20일 이건호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한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지방세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이날 보고 자료에 따르면 2019년 8월 19일 기준 체납액은 지방세 148억 원, 세외수입 164억 원으로 총312억 원 수준이다. 지방세의 경우 지방소득세와 재산세, 자동차세 체납액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세외수입은 차량 관련 과태료와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법 과징금 체납액이 많았다.   이에 시는 지방세 59억 원과 세외수입 32억 원 등 총91억 원을 올해 징수 목표액으로 정하고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섰다.   이를 위해 시는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을 부단장으로 한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하고 세외수입 체납자 대상 독촉장과 체납고지서 분기별 일제 발송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달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재산에 대한 압류와 압류재산 매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등에 적극 임하는 한편 각종 지방보조금 교부결정 시 체납여부를 확인한고,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도 제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상습 고액 체납을 줄이고 건전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납세는 선택이 아닌 의무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지방세가 체납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날 보고에 앞서 올해 지방세입 목표액을 지방세 1828억, 세외수입 289억 등 총2117억 원으로 정하고 납세자 중심의 지방세정을 운영하는 등 세입 확보와 체납액 줄이기에 행정력을 집중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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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당진시, 6차산업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중간점검
    사진 설명: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당진시 14일 오후 3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중간 보고회를 갖고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당진의 다양한 고부가가치 유·무형 6차산업 사업을 발굴해 육성함으로써 농업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코자 추진 중으로, 읍면동 자원조사와 6차산업 경영체 성과분석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발전계획을 제시하게 된다. 14일 보고회에서는 관련 부서장 외에도 당진지역 6차산업 경영체도 함께 참여해 그동안 지역농업네트워크 충청협동조합이 수행한 연구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성과 도출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읍면동의 정확한 자원조사 △6차산업 경영체 성과분석을 바탕으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부서 간 협업 △6차산업경영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6차산업경영체의 창업 단계별 지원정책 추진 △당진형 6차산업 개발 및 육성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용역 내용에 적극 반영해 지역에 적합한 6차산업 종합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 6차산업 5개년 종합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다양한 고부가가치를 지닌 유·무형의 6차산업 품목을 발굴해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해 지속가능한 당진형 6차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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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조병옥 음성군수 발로 뛰는 적극 행정 돋보여
      조병옥 음성군수가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지역 현안 사업의 건의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했다. 사진 설명: 조병옥음성군수 중앙부처 방문, 행정안전부 고규창 실장   사진 설명: 조병옥음성군수 중앙부처 방문, 행정안전부 정종훈 교부세과장 조 군수는 지역 생활SOC 확충사업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12일 행정안전부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과 정종훈 교부세과장을 방문해 혁신도시 어린이 도서관 건립, 수레의 산 자연휴양림 보완사업에 대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또, 서승우 지방행정정책관과 장금용 자치분권제도과장을 만나 음성군 인구와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준인건비를 증액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현재 음성군은 재정 규모 대비 인건비 비율이 10.8%로 유사 지자체 평균 11.3%에 못 미치는 실정이다.   13일에는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감곡~혁신도시~청주공항을 잇는 중부내륙철도 지선 연장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1~30)’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선 연장을 통해 중부내륙선(이천~충주) 철도 개통(2021년)과 대규모 산업단지 입지로 여객 및 화물 물동량 수요 증대에 대응하고, 중부내륙·수도권 등 철도 접근성을 높여 균형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   이 외에도 △중부내륙철도 112 정거장 감곡역 명칭 부여 △국도(38호) 지선 도로 개설사업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1~25)’ 반영 △음성 제2교차로 부체(연결)도로 변경 △국지도 49호선 2차로 시설개량사업 △국도 21호선 맹동 신돈교차로 개선사업을 건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국비 확보와 국가 계획에 음성군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타당성 있는 논리를 바탕으로 신속히 대응하겠다” 며 “더불어 국회와 관계부처 등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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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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