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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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남면 주민자치 해맞이 기원제, 큰산(보덕산) 정상 해맞이 후 신년맞이 안녕기원제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로 행사를 자제해 오다 오랜만에 열리는 만큼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을 다해 다가오는 새해 원남면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녕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현기 원남면장은 “늘 처음처럼 설레는 해맞이 행사”라며 “원남면의 자랑인 큰산에서 일출을 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2019년 기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의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원남면 큰산은 ‘보덕산’으로도 불리는 곳으로, 이곳에 오르면 원남면 주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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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이날 수여받은 표창패는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발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바지한 기관에 감사의 뜻을 담아 주는 상이다.  공단은 안양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시민행복봉사단을 조직하여 각종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지역단체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확대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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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에코 푸른숲 전남 1월 나무에 이나무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9년 1월의 나무로 이나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나무는 이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한자어가 아닌 우리말 이름으로 전남 등 내장산 이남지역과 중국, 타이완 등에 분포하는 난대수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가뭄에도 강하고 성장도 빨라 높이 15m까지 자란다.   나무이름의 유래가 다양하지만 하트형 잎의 긴 잎자루에 ‘이’처럼 보이는 밀샘을 가지고 있어 ‘이나무’라 불렀다는 설이 있고, 나무껍질이 마치 벌레 ‘이’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 ‘애나무’, ‘위나무’라고도 한다.   5월께 황록색 꽃이 활짝 피었을 때는 상쾌한 꽃 냄새가 주위를 가득 채우고 10월 중순부터 붉은 색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겨울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아 색다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잎 모양이 아름답고 수형도 좋아 관상가치가 높다. 공원수나 가로수로 심으면 좋다.   열매에는 평균 36%의 기름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인 60~80%가 불포화 지방산이어서 최고의 식용유로 활용된다. 이 식용유는 면역력 강화, 고지혈증 개선, 혈압 강화, 노화 방지에 좋고, 항암효과도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나무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심는 수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 자원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관상수로서, 건강식품으로서, 고품질 식용유로서, 향기가 좋은 밀원식물로서 등 매우 다양한 가치가 있어 보물과 같은 가치가 있다는 의미에서 ‘황금수’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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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음성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혁신전략실 전략사업팀 최재민 팀장.   충북 음성군은 2020년 상반기 중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주민의 편익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은 혁신전략실 최재민 전략사업팀장과 민원과 송혜진 주무관이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따라 추진한 것으로, 군은 적극행정평가단 및 직원 참여단의 심사를 거쳐 지난 18일 인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 했다.   혁신전략실 최재민 전략사업팀장은 충북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가 장기간 미분양 방치되고, 계획인구 감소에 따른 도시문제가 심각함을 인지하고 클러스터 내 금지용도인 ‘공동주택’제한 완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추진 도중 관련 중앙부처의 반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끈질긴 협의와 설득으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432억원의 행복주택 300호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   민원과 민원행정팀 송혜진 주무관은 지난 2013년부터 토지 경계중복으로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없어 제기된 민원에 대해 사전 감사컨설팅 및 변호사 자문 등 민원 해결을 위해 업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민원해결 과정에서 관련된 규정과 절차가 없어 좌절하기도 했지만 토지보상을 추진해 음성군 최초로 등록사항정정 해결을 위한 토지보상금을 지급하며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장기민원을 적극 해결했다.   군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2명에 대해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과 실적가산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공무원의 적극행정은 군민행복과 조직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민과 조직을 위해 구슬땀 흘리는 직원들을 정기적으로 발굴해 우대할 계획”이라며, “군민을 위해 적극적이고 사명감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는 적극행정이 새로운 공직문화로 굳건히 정착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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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보령시 공무원, 코로나19 성금 모아 격리자 떡 전달
    보령시청.   보령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격리 중인 시민들을 위해 공직자 성금 모금 운동으로 떡을 구입하고 28일까지 전달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2일부터 공직자 900여 명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1382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으며, 모금한 성금을 떡으로 구입해 25일과 28일 2차례에 걸쳐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자 등 시설 및 자가 격리자 358명에게 전달한다.     앞서 시는 지난 3월에도 1,5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을 구입키도 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 18일 21번째 확진환자 이후 시 자체 강화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내달 4일까지 시행하는 가운데 추가 감염자가 없어 다행이지만,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있다”며, “시 산하 전직원의 자발적 성금으로 모금해 구입한 떡으로 우리 고유의 추석 명절임에도 시설 및 자가 격리하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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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기도의회 이삼순 前 의원,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이삼순 전 의원 홍보대사 위촉식   양평군은 지난 9월 24일 양평군수 집무실에서 경기도의회 이삼순 전 의원을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삼순 전 의원은 양평군 지평면 출신으로, 제6대 경기도의회 의원 재임 당시 농림수산위원으로 활동하며 낙후된 농업·농촌의 활력사업을 적극 지원했으며,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 사회적 기업 활성화 경기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삼순 前 의원은 “다방면의 경력과 소통을 통하여 양평을 홍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군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양평 발전에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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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동서진입도로 조기개통
    개통구간.   화성시가 송산그린시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동서진입도로를 조기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자 송산면 고정리에서 남양읍 문호리까지 총 5.07㎞ 구간을 오는 28일 오전 10시에 조기 개통한다.     동서진입도로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총 사업비 2천8백억 원이 투입됐으며, 6~8차선으로 개설됐다.     해당 구간은 앞서 개통된 문호리-유포리 4.26km 구간을 거쳐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와 봉담-과천간 도시고속도로까지 연결된다.     또한 그간 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남양읍까지 ‘ㄴ’자로 돌아가야 했던 것과 달리 일직선으로 동서를 연결하면서 이동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며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높여줄 전망이다.     김유태 지역개발과장은 “먼 길을 돌아가야 했던 주민들이 좀 더 편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만한 교통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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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소리꾼 ‘장사익’ 테마, ‘광천 복합문화예술공간’ 건립 ‘급물살’
    소리꾼 ‘장사익’ 테마, ‘광천 복합문화예술공간’ 건립 ‘급물살’   광천읍이 소리꾼 장사익 선생을 테마로 하는 ‘광천 복합문화예술공간’건립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23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사익 선생을 비롯해 장순화 주민자치회장, 신주철 광천읍장과 윤용관 군의회의장, 장재석 부의장, 광천읍 주민자치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폐교(구 광신초)를 활용한 광천 복합문화예술공간의 건립방향에 대한 열띤 논의를 나눴다.     읍에 따르면 그동안 광천중학교 총동문회에서 장사익 선생과 기념관 건립 관련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최근 장사익 선생이 자신을 테마로 한 문화예술공간 건립 추진에 동의함에 따라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장사익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마을에 위치한 (구)광신초교는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고 후배 양성을 위한 ‘예술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진입로를 확장하여 ‘장사익 길’을 조성하고 광천 옛 장터와 광천역까지를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이야기 길’로 조성하여 장사익 선생의 대표곡을 활용한 차별화된 문화공간으로 재창조해 지역민의 문화역량 강화 및 방문객 유치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읍은 기대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장사익 선생은 “어린 시절을 보낸 광천은 여전히 변하지 않아 더 정감이 간다”며 “그동안 상권으로 대변되던 광천이 이제는 문화로 번창하길 바라며 장사익이란 이름을 지역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가능한 많은 문화예술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길 바란다.”라며 광천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윤용관 군의회의장은 “소리꾼 장사익 선생을 테마로 한 복합 문화예술공간을 성공적으로 조성하여 광천이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장순화 회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무(한성준), 화가(이응로), 판소리 명장(최선달), 결성농요 기능보유자(최광순, 최광섭) 등이 나고 자란 문화예술의 고장인 홍성군을 찾아오는 예술가와 예술지망생들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전국 최초로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는 ‘한국 K팝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현장 실습 및 공연 개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광천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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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당진시, 2020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수상
    정미면 주민다목적회관.   당진시는 우수 공공건축물 조성을 위한 발주자의 창조적 노력과 성과를 발굴·시상하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0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에서 ‘정미면주민다목적회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미면 주민다목적회관은 농어촌 지역의 생활환경기반 및 편의복지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농어촌생활환경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정미면 주민들의 교류를 위한 다양한 행사와 체육활동이 가능한 주민공동이용복지시설이다.     ‘공공의 거실, 마을 거실’을 컨셉으로 주민들이 편안하게 즐기는 대공간으로 구성하고 외부환경과 빛을 조화롭게 도입해 공간적 차별성을 가졌다. 또한 농촌지역의 경관과 자연스레 어우러진다.     건축설계는 설계공모를 통해 ㈜건축사사무소 하 양태영건축사가 설계와 감리를 담당했으며, 시공은 당진지역 업체인 ㈜해창 윤효진이 공사를 시행했다.   조숙경 건축과장은 “1억 원 이하의 설계비에도 설계공모를 통해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건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건축물 조성에 힘써 주민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미면 천의리 248-6번지에 위치한 주민다목적회관은 약 22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732㎡ 규모로 올해 5월 준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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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익명의 기부자, 천안시에 300만원 기탁
    추석을 앞두고 천안시에 익명의 기부 소식이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24일 익명의 기부자가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어려운 조손가정에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중앙시장에서 농산물 판매업을 하고 있다고만 밝힌 기부자는 “조손가정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면서 “본인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시는 기부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기탁 접수하고,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 9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계획이다.   이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펴준 기부자께 감사드리며, 명절 전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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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세계가 주목하는 K-방역, 그 속에서 빛난 전주시 사회적 연대
    착한 임대운동과 재난기본소득 지급, 해고 없는 도시 상생선언 등 전주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한 정책들이 주목받고 있다. 모두가 주저할 때 전주시가 용기를 내 가장 먼저 도전한 정책들이다. 사회적 연대를 바탕으로 한 이런 정책들로 전주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모범도시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공동체 살리는 사회적 연대 전주시는 민선6기부터 시민들이 행복을 공유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의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적 연대 정책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불평등과 빈부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역 문제를 스스로 찾아 해결하기 위해 마을 커뮤니티를 만드는 공동체 육성사업, 개인과 소상공인에게 경제력을 분산시켜 경제 민주화를 달성하고자 하는 행복의 경제학 등이 그것이다.   2016년 전주정신으로 선포한 ‘꽃심’의 4가지 정신 중 하나인 ‘대동’도 모두가 평등하게 같이 사는 세상을 뜻한다. 이런 대동의 세상을 위해서는 타인을 배려하고 포용하는 공동체 정신이 필요하다.   위로를 배려하고, 헌신하고, 위로하는 공동체 정신과 끈끈한 사회적 연대는 전주시가 위기가 닥쳐올 때 가장 먼저, 가장 깊게, 가장 늦게까지 고통을 받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앞장서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착한 임대운동과 해고 없는 도시 상생선언 등 전주시 정책들에 대해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코로나19로 지역경제 상황이 매우 어렵고 고용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통 분담으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사회적 약속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극찬을 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도 최근 김승수 전주시장을 화상으로 연결한 회의에서 전주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적 연대를 바탕으로 추진한 정책들에 대해 박수를 치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   △전주의 또 다른 이름 사회적 연대  전주시는 행복한 사람의 도시를 만들겠다며 그 해답을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성을 강조한 ‘전주형 공동체’ 경제에서 찾았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1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국(局) 단위의 사회적경제지원단을 신설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전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사회혁신캠퍼스와 성평등 전주 등 소통협력공간을 조성하고, 행복의 경제학 국제회의, 사회적경제 박람회, 사회혁신 리빙랩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현재 사회적기업 108곳과 마을기업 8곳, 자활기업 14곳, 협동조합 386곳 등 516곳이 활동을 하고 있다.    전주시는 마을축제와 재능기부, 음식 나눔 등 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공동체 발굴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2015년 이후 지금까지 320개가 넘는 온두레공동체를 발굴했는데, 이 과정에서 공동체 공유공간을 제공하고 컨설팅과 멘토링 등을 지원했다.    온두레공동체 이외에도 이웃 간 정이 사라지고 있는 아파트의 공동체 정신을 회복시키기 위해 아파트공동체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기술습득을 할 수 있는 재활사업장을 제공하는 등 자활기반도 조성하고 있고, 막걸리를 판매하는 막걸리 주점이나 영양 가득한 빵을 만드는 빵집 등을 사회적기업으로 만드는 것도 돕고 있다.   △코로나19서 빛난 사회적 연대  전주시의 사회적 연대 정책들은 뜻하지 않게 닥친 코로나19 위기 극복 과정에서 빛을 내고 있다. 가장 먼저 주목을 받은 것은 고통과 어려움을 서로 나누자는 착한 임대운동이었다. 지난 2월 한옥마을 건물주 14명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임차인을 돕겠다며 최소 3개월까지는 임대료를 10% 이상 인하하겠다는 내용의 상생선언을 한 것이다.    한옥마을에 이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곳곳에서 착한 임대운동이 전개됐다. 착한 임대운동은 2016년부터 젠트리피케이션 예방계획을 세우고 지역상생위원회를 꾸린 것이 발판이 됐다. 전주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작한 착한 임대운동은 나비효과를 일으켜 전국으로 번졌고, 문 대통령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전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전국으로 확산된 재난기본소득도 전주시 사회적 연대 정책들의 효과였다. 2017년부터 미취업 청년들의 심리를 치유하고 자존감 회복을 돕는 청년쉼표 프로젝트에 약 600명의 청년들에게 활동수당을 지원했는데, 활동수당 지급 노하우가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이어진 것이다. 재난기본소득 지급은 이번 추석 연휴에도 전 국민의 관심사 중 하나다.    건물주들에 이어 사업체 대표들도 상생을 위해 나섰다. 지난 5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 삶의 터전인 일자리를 지키려는 근로자들을 위해 해고를 하지 않겠다는 상생선언을 한 것이다. 138개로 시작한 상생선언 업체는 현재 100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 해고 없는 도시 상생선언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김승수 시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해고 없는 도시 상생선언의 내용과 효과 등을 문의하기도 했다.    시민들 역시 코로나19 발생 직후 전주시가 제안한 ‘착한 소독운동’과 ‘착한 소비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공동체 정신을 발휘했다. 8·15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전주시가 고강도 방역수칙을 요구하자 한 마음 한 뜻으로 호응을 했다.   ○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시 방역의 핵심은 공직사회가 시민들의 최후의 보루라는 ‘사명감’, 현장 최고 전문가 중심의 신속하고 과학적·의학적인 ‘판단’, 공동체 정신과 사회연대에 기초를 둔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일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서로 배려하고 헌신하는 사회적 연대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서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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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엄태준 이천시장, 시민 불편사항 직접 청취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4일 현장소통 「이천은 화목해요」를 부발읍 청구아파트 주민들과 소규모 공감미팅으로 진행했다.     공감미팅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목요일 관내 아파트 주민들을 찾아가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하는 소통릴레이로, 청구아파트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며 여론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아파트 주변 소음 및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 ▶아파트 주변 공원 조성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상생’을 키워드로 주변과의 상생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엄태준 시장은 “행정이란 시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아픈 부분까지 잘 헤아려 불편한 점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관내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아파트 내 야외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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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이천시 증포동통장단협의회, 추석맞이 코로나19방역
    통장단 방역     이천시 증포동(동장 박원선)은 지난 9월 23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증포동 내 버스정류장, 아파트 놀이터, 농협 등 다중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추석을 맞이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증포동통장단협의회(협의회장 김정희)가 주관한 이 날 방역활동에는 증포동 통장단 등 25명과 성수석 경기도의회 도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소규모 집단감염과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환자비율이 여전히 높은 상태에서 시작되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증포동 동민은 물론, 고향을 찾는 방문객의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버스정류장, 어린이 놀이터, 농협 등 다중이용시설을 주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펼쳤다.     증포동통장단 김정희 협의회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과 어린이 등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 놀이터 등을 중점적으로 방역했다. 고향에서 안전하게 보내고 귀경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며 지난 달에 이어 이번에도 방력활동에 참여한 통장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증포동 등을 지역구로 하는 더불어민주당 성수석 경기도의회 의원도 함께 참석해 통장단과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펼치면서‘정부(질병관리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돼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원선 증포동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다중이용시설 등에 방역활동을 전개한 증포동통장단협의회와 성수석 경기도의회 의원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통장단에 주민들이 연휴기간 동안 이동을 자제하도록 마을 방송망 등을 활용해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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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능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풍요로운 추석맞이 행사
    능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풍요로운 추석맞이 행사.    능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은엽)는 지난 25일 ‘추석맞이 한가위 선물세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추석을 맞아 홀로 외롭게 지낼 능서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명에게 선물꾸러미와 송편을 전달했다.     선물세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예년보다 힘들고 적적한 마음이었는데 선물꾸러미와 송편을 받으니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은엽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위원들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게 되었다.”며 “추석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지역공동체 의식이 널리 퍼져 앞으로도 뜻깊은 행사가 더 많이 열리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수 능서면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온정을 부탁드리며, 이런 자리를 통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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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금사면 생활개선회, 오색빛깔 송편으로 이웃 사랑 나눠
    금사면 생활개선회, 오색빛깔 송편으로 이웃 사랑 나눠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24일 여주시 금사면 생활개선회(회장 전신자)에서 오색빛깔 송편을 빚어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생활개선회 회원 8명은 금사면 하호리에 위치한 하하호호 행복 쉼터에 모여 오색빛깔 송편을 빚고, 직접 빚은 송편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이 우리 금사면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며 금사면 생활개선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금사면 생활개선회는 각종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여성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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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회의 개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회의 개최.   지난 24일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곽호영, 민간위원장 박장호)는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추석명절 이웃돕기 물품 배부, 집수리 사업 대상자 선정, 찾아가는 행복 살핌이 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금사면 협의체 지역특화 사업인 “찾아가는 행복 살핌이 사업”은 현장 방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무엇보다 현장방문이 중요한 사업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방문이 어려워 그동안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이에 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여느 때보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철저한 개인방역수칙 준수 하에 찾아가는 행복 살핌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박장호 금사면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복지사각지대 발굴․연계 등 협의체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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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안산시드림스타트·연우리아이연구소 1:1 아동상담 ‘찾아가는 미술치료’ 진행
    안산시드림스타트 연우리아이연구소 찾아가는 미술치료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부적절한 양육환경에 노출되어 주의산만, 정서적 불안 등의 문제를 가진 아동에게 전문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술치료’를 ‘연우리아이연구소’ 심리치료기관과 협약하여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6가정이며, 아동당 1회 50분씩, 총 7회의 치료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찾아가는 미술치료’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치료사가 각 가정에 방문하여 친숙한 환경에서 아동과 양육자에게 1:1 상담을 진행하고 각 가정에 맞는 심리치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내고 가정의 올바른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미술치료’를 통해 심리문제가 있는 아동이 적절한 치료와 상담을 받아 가정에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갖고 이전보다 나은 양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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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양평군,‘공유누리’에서 공공자원 이용 하세요
    공유누리 홈페이지.   양평군은 군민들이 공공 개방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누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물품 등을 주민에게 개방·공유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는 통합 포털이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에 찾아가거나 번거롭게 전화하지 않고 회원가입만으로 전국 공공기관의 개방된 자원현황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다.     현재 양평군은 각 읍·면, 농업기술센터, 양평공사 등 주차장 및 회의실 52건이 등록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공유누리 서비스 시행 초기 단계로 개방이 미비하지만 지속적으로 개방 가능한 자원을 발굴해 군민들에게 여러 공공자원을 확대할 계획이니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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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홀몸어르신에 추석맞이 ‘럭키박스’ 선물세트 전달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홀몸어르신에 추석맞이 ‘럭키박스’ 선물세트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송호·김순희)는 지난 23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에게 ‘럭키박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추석맞이 ‘럭키박스’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15가구를 대상으로 한과, 마스크, 백미 등으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펴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홀몸어르신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럭키박스’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신경 써주고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선물까지 챙겨줘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이송호·김순희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을 위한 ‘럭키박스’ 지원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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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홍성군, 아동특별돌봄지원금 명절 전 지급 ‘총력’
    홍성군, 아동특별돌봄지원금 명절 전 지급 ‘총력’_홍성군청 전경   홍성군은 22일 4차 추경 정부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추석명절 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학교의 휴원・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20만 원씩 지급하는 이번 2차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의 대상은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중학생이다.     미취학 아동의 경우 별도신청 없이 기존 등록된 아동수당 수급계좌로 군에서 직접 지급하며 초등학생, 중학생은 교육청의 스쿨뱅킹 계좌 등을 활용해 오는 28일 집행에 나서며 다음 날인 29일 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다만 학교 밖 아동은 거주 지역 교육지원청 등을 통해 일정 기간 신청을 받아 다음 달인 10월 중 지급될 예정이고, 만 13~15세 중학생에 대한 '비대면 학습지원금(15만 원)'은 사전 안내‧동의 및 대상자 확정 등을 거쳐 다음 달 초 지급이 개시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코로나19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4월 아동양육한시 1차 지원으로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에게 1인당 40만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한 바 있으며, 돌봄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방과후돌봄센터 긴급돌봄 실시, 명절연휴 대비 아동급식 대책 수립 및 취약계층 아동 가구 도시락 배달사업, 지역 후원물품 연계, 코로나19 방역물품 배부 등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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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임상자문의 상담 제공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전경.   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과 전문의를 임상자문의로 위촉해 전문적인 정신과적 상담 및 치료 연계, 환자 및 가족 대상 교육·상담 진단적 평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임상자문의는 상담 및 치료 외에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의 역량교육 및 사례에 대한 검토회의를 통해 정신건강 상담사례 지도를 실시한다.   상담할 수 있는 내용은 모든 정신과적 문제가 포함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한 일시적인 불안감, 스트레스, 불안, 가족문제, ADHD, 공황장애, 우울증, 자살생각 등 어떤 문제라도 상담이 가능하다.   시는 정신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신과적 문제가 있는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담은 매주 수요일 사전예약을 통해 실시하며, 상담 시에는 발열측정, 마스크 착용의무화 등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환자 및 가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월 상담 및 사례회의를 통해서 체계적인 대상자 관리 및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며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꼭 신청해 상담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담문의 전화 : 041-352-4007(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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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관고동 통장단협의회 추석맞이 설봉산 등산로 환경정비
    관고동통장단 환경정비.   관고동 통장단협의회가 추석을 맞이하여 설봉산 등산로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천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은 설봉산의 등산로 일대에 불법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밀집되지 않는 등산 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임준규 관고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 만큼 회원들과 함께 등산로를 깨끗이 정비하며 이웃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으며, 쾌적한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희숙 관고동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관고동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환경속에서 사회적거리를 유지하며 설봉산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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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언택트시대 안성맞춤 공연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조윤범파워클래식.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 무관중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이천아트홀에서 오는 9월 26일(토) 언택트(untact)시대에 어울리는 클래식 교육공연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이천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2000ishappy)을 통해 선보인다.   이해하기 쉬운 클래식 강의와 ‘콰르텟엑스’가 선보이는 아름다운 연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이천아트홀 9월의 ‘문화가 있는 날’로서 오후 4시 이천시청 유튜브 채널에 접속한 모두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은 2008년 ‘예당아트 TV’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그 후 클래식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 중에서 클래식에 대해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는 입소문을 타며 클래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강력 추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 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보고 클래식에 관심을 가지며 새롭게 입문하게 된 사람 역시 많아지며 2008년 이후 클래식 교육공연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천아트홀 또한 2012년 ‘조윤범의 파워클래식-한 시간에 듣는 서양음악사’로 첫 선을 보인 후 매해 새로운 주제의 작품을 이천시민에게 꾸준히 선보이며 거의 모든 공연의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이천아트홀을 대표하는 클래식 교육공연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왔다.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들의 자율 참여로 진행된다. 이에 이천아트홀 또한 2014년부터 매해 품격있는 공연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왔으며 2020년 올 해에는 지난 7월 ‘한태인 콘서트’를 시작으로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지역시민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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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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